2008년 08월 14일
너무 재미있게 돌아다녔는데요 시간과 돈이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정말 기억에 많이많이 남을 듯 합니다~
이 정도만 말하면 뭔가 성의없죠? (..
자전거로 서울서 출발해서 미시령을 지나 속초를 찍고
동해를 타고 내려와서 부산을 찍고 부산해서 완도를 향한 다음
완도에서 제주도가는 배를 타고 제주도를 한바퀴 돌고 한라산에 있는 백록담을 구경하고
다시 완도로 와서 서해를 타고 서울까지 왔습니다.
..
시간은 40일 정도 걸렸는데요. 일주와 여행의 경계를 넘나들었답니다. 돈은 35만원 들고 출발해서 아주 조금 남았고요.
(실은 완전 일주형식이면 15일안팎으로도 가능할 듯 해요. 이 넘치는 자신감이란? (..)
그럼 당분간 푹 쉬어야겠어요. 다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by priori | 2008/08/14 15:47 | 토막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8월 05일
해남 대흥사에서 템플스테이 4박5일 일정을 마치고 바로 자원봉사등록해서 2일째임
너무 힘들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by priori | 2008/08/05 07:58 | 토막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7월 27일
현무암 바다 바람 날씨 등등..
너무 좋다 ~ !
상큼한 폭염주위보속에 해안선일주를 끝내고 이제 내일은 한라산등반만 하면 제주도의 일정은 끄읕.
기다려라 한라산!
# by priori | 2008/07/27 22:26 | 토막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7월 23일
이제 10시 40분에 제주도행 배편을 탄다.
그저 비가 안오고 쨍한 햇살만 가득했음 좋겠다.
일정의 반을 채웠으니 힘을내서 마무리 해야겠다 ~ !
# by priori | 2008/07/23 08:48 | 토막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7월 16일
-부산에서 있었던 일
저렴한 밥집을 찾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던중 어느 여성분이 밥을 사주셧다.
광안리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돈까스 + 브런치바 (와우~ 브런치!)
돈까스는 평범했으나 브런치바에서 이것 저것 조합해서 먹는재미가 쏠쏠했다.
27살 누님이시던데 앞으로 좋은일만 계속 있으셧으면 좋겠다.
누님 만세 ~ ♡
오리 in 창원
오늘 창원에 도착했는데 물가가 느므느므 비싸서 손이 덜덜거렸다.
고기를 먹고 싶어서 저렴한 고깃집을 찾아봤지만 1인분에 3,500원이라서 포기
(혼자서도 먹을 수 있는 마음가짐까지 준비했는데.. 지못미ㅜㅜ)
결국 김밥x국에서 김밥을 먹는데 옆에 계신분이 말하길 "창원은 부산보다 물가가 비싸요. 마산 강추."
마산 강추 마산 강추 마산 강추 마산 강추 마산 강추 마산 강추 마산 강추 (중략..)
ps. 오늘 밤부터 창원에 비온다는데 큰일이다. 이제 빗속라이딩 고고씽~ X밤 빗물이 눈물되어 앞을 가릴꺼야 ㅜㅜㅜㅜㅜ
# by priori | 2008/07/16 22:39 | 토막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7월 06일
지금은 폭염에 불타오르는 강릉에서 포스팅을 남기네요.
30도가 넘는 더위라서 후우.. 답이 안나와요. ' -')
미시령을 넘느라 누적된 피로와 폭염 덕분에 강릉에서 푸욱 쉬어야겠어요.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by priori | 2008/07/06 18:48 | 토막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6월 27일
1년 6개월전에 구상했던일을 이제야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이제 1주일 남았습니다. 언제나 신선한 낭만 이벤트를 준비하는 사지 오리군을 응원해주세요! (_ _)/
ps.다들 요즘 어디서 생활하는지 궁금하네요~
ps2.포스팅을 날로 먹어주는 센스! (..
# by priori | 2008/06/27 14:02 | 토막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6월 16일
매너 있게 뒷북이지만 꿋꿋하게 해주는 센스! (..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상근, 진
面白い(재미있다) - 정민
남겨주신분 감사해요 ;ㅅ;)/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관심있는 것에 나름의 정의를 내리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피곤한 녀석?
고집이 너무 세고 성격이 사x지 없어서 사람들과 가끔 티격태격할까봐 조마조마해요.
제대로 열받으면 음.. 앞과 뒤를 구분못하는 성격이라서 최대한 그런일이 없도록 노력하지요.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다른사람과 틀려보인다. 나이랑 안맞는다. 등등?
아 잘 웃는다는말 자주들어요. 힘들어도 웃고 짜증나도 웃고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서로가 가진 꿈에 대해서 고민에 대해서 스스럼 없이 얘기할 수 있는 친구?
그런것에 익숙한 친구를 '많이' 못 만났군요.
그래도 그것에 개의치 않고 저는 언제나 개방된 성격으로 무장한다는것 :)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곱상한 얼굴에서 걸걸한 육두문자가 나오면 조금 민망하겠죠?
조신한 행동, 여성스러운 행동이 대단히 좋아요.
하지만 저런건 이상이지 현실과 다르다는건 잘 알고있지요. :(
가장 중요한건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여자.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여자정도?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없어요.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정민과 상근이는 봤지만 진님은..
꼭 만나고 싶습니다 :)
7:送り主の印象は?
(넘겨준 분의 인상은?)
푸근한 삼촌 의지할 수 있는 친구 같은 상근
내 마음속 여왕님 정민
잔잔한 호수같은 느낌 진님
8:次に回す人
(바톤을 넘길 사람) / 뒷북중의 뒷북이지만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
●大人(어른) → memi형, 펠하브,
●かっこいい(멋지다) → 가난뱅이
●面白い(재미있다) → 노네, 알바, 이모군,
●クール(쿨하다) → 레피,
●子供(아이) →
●癒し(치유계) → 진님, 정민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꽃소년,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승리의 가x
●酷(잔혹하다) →
●美しい(아름답다) →
●可愛い(귀엽다) →
●楽しい(즐겁다) → 카이, 성욱
ps.케이블이 없어서 사진을 못옮기는 관계로 포스팅거리가 썩어가는중
요리포스팅만 5건 넘게 할 수 있는데. 암울해 QTL..
# by priori | 2008/06/16 20:51 | fun | 트랙백 | 덧글(9)
2008년 06월 10일
촛불제가 전반적으로 확 변해버려서 지금까지 작성한 글은 필요가 없어졌네요.
정부의 센스있는 대처가 촛불제에 큰 영양분(?)이 되어서 6.10일 결실을 맺네요.
오늘 촛불집회에 참석합니다. 주말에만 참여하고 평일은 공부에 전념하자는 계획은 덕분에 어긋나 버렸네요.
전경의 폭력과 물대포 같은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경복궁역 동십자각에서 샤워한번 하고나니깐 다시는 보기 싫네요.
다들 비폭력으로 무장할 수 있게 빌어주세요.
# by priori | 2008/06/10 15:29 | 토막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26일
좀 바쁜관계로 급하게 초안작성합니다. 추후 수정 및 사진등록합니다.
5.24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촛불제에 참석했습니다.
당시 평화로운 분위기에 별 다른 특이점은 없었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인 그런 느낌의 촛불제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일찍 끝나고 그 후 청계광장에서 청와대까지 촛불을 들고 행진하자는 목소리가 들렸고 시민들은 그 의견에 찬성하고 다 같이 청와대쪽으로 갔습니다. 이때가 한 9시 30분경입니다.
그렇게 인도로 다 같이 걸어가던중에 전경들이 도로를 버스로 막아서 저희는 예상했던 길로 가지 못하고 방향을 틀었고 대부분의 방향은 버스로 통째로 막아버려서 갈곳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토끼몰이하듯 도로에 모아서 가둬두고 저희는 손쓸바가 없어서
# by priori | 2008/05/26 10:29 | life log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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